무통장 입금으로 받는 주문은 손이 두 번 갑니다. 은행 알림을 보고, 관리자로 옮겨 가 주문서를 다시 치는 것이죠. 판매자 앱의 입금 알림은 그 사이를 잇습니다 — 폰에 온 은행 알림에서 입금자와 금액을 읽어, 주문 등록 화면을 채운 채로 열어 줍니다.
다른 앱의 알림을 읽는 것은 안드로이드의 알림 접근(Notification access) 권한으로만 됩니다. iOS에는 그런 권한이 없어서 아이폰 앱에는 이 기능이 아예 뜨지 않아요.
어디에 있나요
판매자 앱의 주문 탭 › 머리 줄 오른쪽 끝의 뱅크알람 버튼.
주문 탭에만 있습니다. 입금을 확인하는 일은 주문을 만드는 일이라, 상품이나 문의를 보다가 누를 자리가 아니거든요.
켜는 방법
알림 접근은 앱이 스스로 켤 수 없어요. 시스템 설정에서 사람이 켜야 합니다.
- 판매자 앱의 주문 탭에서 뱅크알람을 누릅니다
- 알림 접근 켜기 를 누르면 안드로이드 설정 화면이 열려요
- 목록에서 부트페이 판매자 를 찾아 켜요
- 「이 앱이 모든 알림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경고에 허용
- 뒤로 돌아오면 목록이 뜹니다
같은 자리인데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아래 중 하나로 들어가세요.
| 제조사 | 경로 |
|---|---|
| 삼성 | 설정 › 앱 › 우측 상단 ⋮ › 특별한 접근 › 알림 접근 |
| LG · 구글 픽셀 | 설정 › 앱 및 알림 › 특별한 앱 액세스 › 알림 액세스 |
| 샤오미 | 설정 › 앱 › 권한 › 알림 접근 |
찾기 어려우면 설정의 검색창에 알림 접근 을 쳐 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일부 앱의 알림만」 허용하는 방법을 주지 않아서, 켜면 시스템은 모든 알림을 앱에 전달합니다. 그래서 앱이 받은 다음에 거릅니다 — 아래 「무엇을 읽고 무엇을 안 읽나」를 봐 주세요.
쓰는 방법
- 손님이 입금하면 은행 앱 알림이 뜹니다
- 판매자 앱의 주문 탭에서 뱅크알람을 열면 그 알림이 목록에 있어요
- 주문 등록 을 누르면 금액과 입금자 이름이 채워진 주문 등록 화면이 열려요
- 상품과 나머지를 채우고 등록하면 끝
한 번 등록한 알림은 처리됨 으로 바뀝니다. 같은 입금으로 주문을 두 번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
알림 문장에 「출금」이 있거나 입금·출금을 가려내지 못하면, 등록 전에 받은 돈이 맞는지 확인 창이 뜹니다. 통장에서 나간 돈이 주문이 되면 안 되니까요.
무엇을 읽고 무엇을 안 읽나
읽는 것 — 아래 은행 앱에서 오는 알림의 제목과 본문.
국민(KB스타뱅킹 · 리브 · new리브) · 신한(슈퍼SOL) · 우리(WON뱅킹) · 하나(하나원큐, 구 하나원큐) · 농협(NH스마트뱅킹 · NH올원뱅크) · 기업(i-ONE Bank 개인 · 기업) · 카카오뱅크 · 토스 · 케이뱅크 · MG새마을금고 · BNK경남
안 읽는 것 — 그 밖의 모든 앱. 목록에 없는 앱의 알림은 본문을 열어 보지도 않습니다. 앱이 패키지 이름만 보고 거기서 멈춰요.
광고·인증번호는 거릅니다 — 「인증번호」·「(광고)」·「이벤트 당첨」 같은 말이 있는 알림은 입금으로 세지 않아요.
뽑는 값 — 은행 이름, 입금자, 금액, 입금인지 출금인지, 문자를 보낸 번호, 그리고 입금된 계좌 뒷자리. 보낸 번호는 문자로 온 것에만 있어요 — 진짜 은행 문자는 대표번호(1588-…)로 오니 정말 은행이 보낸 것인지 그 줄에서 보입니다. 통장을 여럿 쓰면 어느 통장으로 들어온 돈인지가 그 줄에서 보여요. 계좌번호 전체와 잔액은 담지도 쓰지도 않아요 — 뒷자리만 남기고 잔액은 읽는 자리에서 지웁니다.
목록은 앱 업데이트로 늘려요. 쓰시는 은행이 없으면 알려 주세요 — 알림 문장 모양이 은행마다 달라서, 확인하지 않은 은행을 넣으면 엉뚱한 값을 읽습니다.
읽은 내용은 어디에 있나요
폰 안에만 있습니다. 알림 원문도, 거기서 뽑은 입금자·금액도 부트페이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주문으로 등록할 때 비로소 그 값이 주문서에 담겨 서버로 갑니다 — 판매자가 직접 주문을 만들 때와 똑같아요.
목록에서 알림을 지우면 폰에서 사라집니다. 앱을 지워도 같이 지워져요.
화면의 입금자 이름은 가려서 보여 줍니다(김*람). 원본이 필요하면 화면 오른쪽 위의 눈 아이콘으로 잠깐 풀 수 있어요 — 입금자 이름으로 주문을 맞출 때 쓰는 자리예요.
은행이 적어 보낸 원문도 줄마다 「원문 보기」로 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못 옮긴 것이 거기 남아 있어요.
안 잡힐 때
위에서부터 확인해 보세요. 흔한 순서예요.
1. 알림 접근이 꺼졌나요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폰을 초기화하면 꺼질 수 있어요. 뱅크알람 화면이 「알림 접근을 켜야 입금 내역을 읽어요」로 떠 있으면 그것입니다.
2. 은행 앱의 알림 자체가 꺼져 있지 않나요 안드로이드 설정 › 앱 › 해당 은행 앱 › 알림. 폰에 안 뜨는 알림은 판매자 앱도 못 봐요.
3. 은행 앱에서 입금 알림 설정을 켰나요 은행 앱마다 「입출금 알림」을 따로 켜야 하는 곳이 있어요.
4. 켠 뒤에 온 알림인가요 권한을 켜기 전에 왔던 알림은 읽을 수 없어요. 지나간 알림을 뒤져 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오는 것을 받는 구조입니다.
5. 절전이 앱을 재우고 있지 않나요 설정 › 배터리 › 앱 절전에서 판매자 앱을 제외 로 두세요. 삼성은 「사용 안 함 앱으로 지정」이 켜져 있으면 알림 서비스가 멈춥니다.
6. 금액이나 이름이 비어 있나요 알림 문장이 은행마다 달라서 못 읽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원문을 그대로 보여 주고 「읽지 못했어요」라고 적습니다 — 값을 지어내지 않아요. 주문 등록 을 눌러 직접 채우면 됩니다.
끄는 방법
두 가지가 다릅니다.
- 잠깐 안 담기 — 판매자 앱 안에서 끄면 알림을 저장하지 않아요. 시스템은 계속 앱에 알림을 보냅니다.
- 완전히 끊기 — 안드로이드 설정 › 알림 접근에서 판매자 앱을 끄세요. 그러면 시스템이 아예 전달하지 않아요.
기록까지 지우려면 목록에서 알림을 지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