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tpay 커머스 SDK는 결제창 앞뒤에 필요한 상품·고객·주문 운영을 묶어서 제공해요.
처음에는 모든 문서를 다 볼 필요 없어요. 지금 만들 서비스가 어떤 흐름인지 먼저 고르면 돼요.
알림톡은 쇼핑몰에서 쓰고, 쇼핑몰 밖 서비스에도 API로 연동해 자유롭게 써요.
8가지 커머스 상품
왼쪽 메뉴와 같은 순서예요. 위에서 아래로 붙여 나가는 순서이기도 해요.
| 상품 | 한 줄 판단 | 빠른 매뉴얼 |
|---|---|---|
| 상품 | 상품·옵션·가격·판매 상태를 API로 관리해요 | 상품 |
| 고객 | 회원·비회원·로그인 토큰을 다뤄요 | 고객 |
| 체크아웃 | 상품 선택 뒤 결제 가능한 주문서를 만들어요 | 체크아웃 |
| 링크페이 | 결제 URL을 만들어 문자·알림톡·메일로 수납해요 | 링크페이 |
| 주문·배송 | 결제 이후 조회·취소·환불과 운송장·배송추적을 관리해요 | 주문 |
| 구독 | 가입·승인·회차 청구·정지·해지를 운영해요 | 구독 |
| 알림톡 | 쇼핑몰 알림부터 우리 서비스 안내까지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요 | 알림톡 |
| 마켓플레이스 | 거래처·조직·셀러 그룹과 한도·정산 집계를 설계해요 | 마켓플레이스 |
1상품
결제 요청마다 상품명·금액을 직접 넘기는 방식은 초반에는 빠르지만, 재고·판매중지·노출 상태가 생기면 금방 복잡해져요. 상품을 한 번 등록해 두면 주문마다 product_id 와 수량만 넘기고, 금액 대조·주문 시점 가격 고정·재고 차감을 커머스가 맡아요.
- 첫 등록은 상품 빠르게 붙이기를 봐요.
- 상태·카테고리·진열이 궁금하면 상품 개요를 봐요.
2고객
회원 주문, 비회원 전환, 브랜드페이·구독·B2B 그룹 확장을 생각한다면 고객 ID 기준을 먼저 잡아야 해요. 고객 문서는 가입, 중복 확인, 프로필 수정, 로그인 토큰 발급을 다뤄요.
- 빠른 구현은 고객 관리 빠른 매뉴얼을 봐요.
- 거래처·부서 같은 그룹까지 필요하면 고객 개요를 읽고 마켓플레이스로 이어가요.
3체크아웃
자체 쇼핑몰, 브랜드몰, 예약 판매 페이지처럼 “상품을 고르고 결제한다”는 흐름이 있으면 체크아웃부터 보면 돼요. 결제만 호출하는 것이 아니라 주문 ID, 상품 스냅샷, 고객 정보를 함께 고정해 결제 이후 운영까지 이어가요.
- 최소 구현은 체크아웃 빠른 매뉴얼을 봐요.
- 전체 흐름은 체크아웃 개요에서 확인해요.
4링크페이
상담 결제, 전화 주문, 후불 청구, 비회원 결제처럼 주문서 화면을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링크페이가 더 단순해요. 링크를 만들고 고객에게 보내고, 완료 상태를 조회하거나 웹훅으로 보정하면 돼요.
- 빠른 구현은 링크페이 빠른 매뉴얼을 봐요.
- 운영 화면 중심이면 관리자에서 링크페이 생성을 먼저 봐요.
5주문·배송
주문은 “결제 성공” 이후의 조회, 취소 요청, 승인·거절, 환불 이력을 다뤄요. 실물 상품이면 운송장 등록과 배송 추적까지 이어져요. 자체 주문 DB가 있더라도 Bootpay 주문 상태를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서비스 주문 상태와 매핑해서 운영하는 편이 안전해요.
- 운영 기준은 주문 개요을 봐요.
- 취소·환불부터 붙인다면 주문 관리 빠른 매뉴얼을 봐요.
- 운송장·배송 추적은 발송처리부터 봐요.
6구독
SaaS, 멤버십, 정기배송처럼 반복 청구와 해지·일시정지 정책이 있으면 구독 문서를 봐야 해요. 계약 정의, 가입 승인, 회차 청구, 금액 조정, 차단·해지까지 같은 라이프사이클로 관리해요.
7알림톡
쇼핑몰의 주문·배송·구독 안내는 부트페이가 승인받아 둔 공식 템플릿으로 검수 없이 바로 보내요. 쇼핑몰 밖 서비스에서는 API로 연동해 예약 확정, 수강 안내, 인증번호, 청구서 발송처럼 우리 서비스의 안내를 보내요. 템플릿을 우리 문구로 직접 만들어 카카오 검수를 받으면 돼요.
채널 연동부터 템플릿 등록·검수, 단건·벌크·예약 발송, 발송 결과 웹훅, 발송 제외 목록 관리까지 API 한 묶음이에요.
8마켓플레이스
B2B 거래처, 부서별 구매 한도, 셀러별 정산 집계가 있으면 일반 체크아웃만으로는 부족해요. 그룹을 정책 단위로 두고 사용자·한도·집계 규칙을 먼저 설계해야 해요.
어떻게 고르면 되나
- 일반 쇼핑몰이면 상품 → 체크아웃 → 주문·배송 순서로 붙여요. 단계별 문서는 전체 연동 여정에 있어요.
- 결제 URL 수납이면 링크페이만 먼저 붙여도 돼요.
- 회원·그룹 정책이 중요하면 고객을 먼저 잡아요.
- 반복 청구가 있으면 구독으로 시작해요.
- 조직·정산 집계가 핵심이면 마켓플레이스를 먼저 봐요.
- 카카오 알림톡은 쇼핑몰에서 바로 쓰고, 다른 서비스에도 API로 연동해 써요.
결제창만 필요하고 주문·상품·고객을 직접 관리한다면 Bootpay 결제 매뉴얼이 더 빠른 출발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