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회차는 "금액 미정 → 사용량 조회 → 금액 확정 → 결제"의 순서로 굴러가요. 전 과정이 부트페이 스케줄러로 자동화돼 있어요.
회차 한 바퀴
회차 생성
주기에 따라 다음 회차가 만들어져요. 이 시점의 금액은 아직 확정 전이에요.
사용량 조회
결제 예정일이 다가오면(약 7일 전부터) 부트페이가 사용량 API를 호출해요. 실패하면 다음 스케줄에 다시 시도해요.
금액 확정
응답받은 금액·사용량 내역이 회차에 기록돼요. 회차 조회에서 확정 금액과 사용량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동 결제
결제일에 확정 금액으로 빌링키 결제가 실행돼요. 성공·실패 처리는 다른 유형과 같아요 — 실패 시 재시도 스케줄과 웹훅이 동작해요.
가맹점이 챙길 것
- 집계 마감 — 조회가 오기 전에 그 회차의 사용량 집계가 끝나 있어야 해요. "매월 말일 마감 → 익월 초 청구" 같은 리듬을 설계해요.
- 0원 회차 — 사용량이 없으면 0원을 응답해도 돼요. 종량제는 0원 회차가 허용돼요.
- 회차 보정 — 확정 이후 금액을 바꿔야 하면 금액 조정으로 다음 회차에 반영하는 걸 권장해요.
관련 문서
- 사용량 API 연동 — 요청·응답 규격
- 구독 흐름 설계 — 결제 실패 재시도 공통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