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배송을 오래 유지하려면 고객 사정(이사, 휴가, 재고 소진)을 해지 없이 흡수할 수 있어야 해요. 변경 가능 여부는 배송 정책 설정에서 템플릿에 미리 정해둔 허용 범위를 따라요.
변경 경로
| 누가 | 방법 |
|---|---|
| 고객 | 부트페이가 호스팅하는 마이페이지에서 배송지·배송일을 직접 변경해요. 템플릿에서 허용한 항목만 노출돼요. |
| 관리자 | CS로 접수된 변경은 내용 변경으로 계약 정보를 직접 수정해요. |
배송일 변경 두 방향
| 동작 | 언제 |
|---|---|
| 미루기 (딜레이) | 재고가 남았거나 장기 부재일 때 이번 회차 배송을 뒤로 미뤄요. |
| 당기기 (긴급) | 상품이 일찍 떨어졌을 때 이번 회차 배송을 앞당겨요. |
두 동작 모두 템플릿에서 각각 허용을 켜야 고객에게 노출돼요.
변경 마감 시점을 정해요
결제·출고 직전의 변경은 물류에 반영되지 못할 수 있어요. "배송 예정일 N일 전까지 변경 가능" 같은 마감 규칙을 약관과 안내 문구에 명시하는 걸 권장해요.
오래 쉬어야 한다면
배송일 미루기로 감당이 안 되는 장기 중단(장기 출장, 계절 상품)은 일시정지 → 재개 흐름으로 처리해요. 일시정지 중에는 결제와 배송이 모두 멈춰요.
